자전거 생활 — 방범등록, 보험, 주차와 방치 자전거 철거까지
마이넘버카드 글의 마지막에 예고한 순서입니다. 도쿄 생활에서 자전거는 가장 먼저 익숙해지는 교통수단이지만, 한국과 규칙이 다른 지점이 몇 군데 있고, 그 차이를 모른 채 타면 도난·철거·사고 때 순서가 꼬입니다. 사기 전에 끝낼 등록, 반드시 확인할 보험, 세울 곳, 그리고 방치했을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 1. 사기 전에
마이넘버카드 글의 마지막에 예고한 순서입니다. 도쿄 생활에서 자전거는 가장 먼저 익숙해지는 교통수단이지만, 한국과 규칙이 다른 지점이 몇 군데 있고, 그 차이를 모른 채 타면 도난·철거·사고 때 순서가 꼬입니다. 사기 전에 끝낼 등록, 반드시 확인할 보험, 세울 곳, 그리고 방치했을 때 무슨 일이 생기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 1. 사기 전에
전입신고 글에서 '마이넘버카드는 별도 글에서 다룹니다'라고 예고한 그 순서입니다. 전입신고를 마치고 나면 개인번호 통지서가 집으로 오고, 그다음이 이 카드 신청입니다. 카드를 받아 두면 주민표를 구청까지 가지 않고 편의점에서 뽑을 수 있고, 병원에서는 보험증 대용(마이넘버 보험증)으로, 본인 확인 서류가 필요한 거의 모든 창구에서 한 장으로 해결됩니다.
정착 체크리스트에서 '전입신고가 모든 절차의 출발점'이라고 정리한 적이 있습니다. 은행 계좌도, 휴대폰 계약도 주소가 기재된 재류카드가 있어야 열리기 때문입니다. 이번 글은 그 전입신고 하나만 실전 순서로 풀어 씁니다 — 언제까지, 어디에, 무엇을 들고 가서, 창구에서 어떤 순서로 처리되는지입니다. 0. 기한부터 — 이사한 날부터 14일 이내 * 전입신고(転入届)는 새
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는 자리(가정용 인터넷 회선)가 표시되어 있습니다. 실제 제휴 링크를 삽입할 경우 광고·제휴 고지 페이지의 기준을 따릅니다. 은행·휴대폰·신용카드 순서를 끝냈다면 다음은 집에서 실제로 생활을 돌리는 네 가지 — 전기, 가스, 수도, 인터넷입니다. 이 넷은 신청 창구도, 입회(立ち会い) 필요 여부도 서로
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될 수 있는 자리(휴대폰 요금제)가 표시되어 있습니다. 실제 제휴 링크를 삽입할 경우 광고·제휴 고지 페이지의 기준을 따릅니다. 정착 체크리스트에서 행정 절차를 한 번에 정리했다면, 이번 글은 그다음에 서로 꼬이는 세 가지 — 은행 계좌, 휴대폰 계약, 신용카드 — 를 여는 순서 이야기입니다. 이 셋은 각각
지난 글(도쿄 정착 체크리스트) 마지막에 예고한 대로, 이번에는 고토구 가메이도를 기준으로 쓰레기 배출 요일과 대형쓰레기 신청 방법을 구체적으로 정리합니다. 일본에서 쓰레기는 구 단위로 규칙이 다르고, 같은 구 안에서도 동네마다 요일이 다릅니다. 그래서 이 글의 요일표는 가메이도 기준이며, 다른 동네에 사시는 분은 본인 집적소 안내판이나 구청 캘린더로 자기 동네 요일을
도쿄 정착 첫 2주, 구청 전입신고부터 은행·휴대폰·공과금까지 막히지 않는 순서대로 정리한 체크리스트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