병원·약국 이용법 — 보험증, 본인부담 30%, 진료 예약 정착 절차가 끝나고 나면 다음으로 막히는 것이 병원입니다. 한국과 진료 흐름이 비슷해 보이면서도, 보험증을 둘러싼 규칙과 큰 병원 이용 방식이 다릅니다. 처음 아플 때 헤매지 않도록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. 0. 출발점은 '보험증' — 지금은 마이넘버 보험증이 기본 일본에서 병원에 가려면 건강보험에 가입돼 있고, 그 자격을 증명할 수단을 지참해야 합니다. * 2024년